개 머루 먹듯 ,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. / 내용이 틀리거나 말거나 건성건성 일을 해 치움을 이르는 말. 남을 책망하는 사람은 사귐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, 자기 스스로 용서하는 사람은 허물을 고치지 못한다. -경행록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,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비꼬아 하는 말.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이다. 이와같이 혀도 인체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지만 엄청나게 허풍을 떤다. 아주 작은 불씨가 큰 숲을 불살라 버릴 수도 있다. -성서 여자의 사랑이란 낡은 도자기와 같아서 한두 군데 이가 난다해도 별문제가 될 것이 없다. - W. 서머셋 모음 무리를 따라다니는 짓을 그만둔다면 당신은 훨씬 쉽게 살 수 있을 것이다. 사회 속의 나머지 대다수와 발걸음을 맞추지 않으면 않을수록 당신이 충만하고, 여유 있고, 만족스럽고, 행복한 삶을 살 기회는 더 많아진다. 당신이 관습에 얽매이지 않을수록, 괴짜가 될 수록 더 좋다. -어니 J. 젤린스키 오늘의 영단어 - adversary : 적, 상대, 대항자오늘의 영단어 - relevant : (문제나 사안에) 관련된, 적절한오늘의 영단어 - vastly : 크게, 대단하게오늘의 영단어 - provisional government : 임시정부, 과도정부